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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 Yang 작가「나를 만나는 계절 / Seasons of Jun」작품전

제16차 공관 문화공간화 사업 및 K-Exhibition 일환으로 개최

주 샌프란시스코 대한민국 총영사관(총영사 윤상수) 주최로 2022년6월10.일(금)-8월31일(수)간 Jun Yang 작가의「나를 만나는 계절 / Seasons of Jun」작품전이 개최될 예정이다.
※ Jun Yang 작가 약력 : 대한민국 회화 작가이자 아트 큐레이터, 에듀케이터, 벽화 아티스트/ 서울에서 태어나 자랐고, 호서 대학교와 City College San Francisco 에서 회화 수업, 2010년미국 샌프란시스코로 이민 후 다수의 국내·국제 공모전, De Young Museum, 샌프란시스코시청 등 에서 작품 전시 (www.junyangart.com / www.instagram.com/junyarts)

ㅇ 동 작품전은 총영사관이 2018년부터 시작한‘공관 문화공간화 사업’의 16번째 전시회 겸 올해 두번째 전시회이다(전시회 개최 현황 붙임 참조).
 ※ 전시 개막 리셉션 : 6월10일(금), 오후 5시, 총영사관 1층 리셉션홀 (초청대상자에 한해 참석) □ Jun Yang 작가는 캘리포니아 자연에서 영감을 받아, 희망과 치유의 기원을 나타내는 색감과 거칠고 부드러운 질감에서 나오는 섬세하며 강력한 나무와 바다의 요소를 이용해, 고독함과 병을 치유하려는 심연을 작업으로 끌어내고 있다.
ㅇ Yang 작가는 미국 이민자로서 겪은 아픔과 작가로서의 고독감, 암 투병으로 돌아가신 부모님과 고국에 대한 그리움 등을 여러가지 패턴, 질감 및 색상들을 결합함으로써, 서로 다른 조각 조각들이 하나가 되는 표현을 통해 다름을 인정하는 커뮤니티 형성을 시각적인 언어로서 표현하고 있다.
□ 현재 Jun Yang 작가는 샌프란시스코시에 주는 지원 및 장학금으로 퀴어 초상화와 인간의 신체를 주제로 한 작업을 진행중이며, 작가의 신체를 통해 이민자의 투쟁과 삶의 여정을 묘사하며, 사회의 규율과 규범적 요 구에 맞서 좋고 나쁜 경험에 대한 기억을 꽃, 동물, 인간의 신체부위를 시각적인 언어로 발전시키는 과정을 표현하고 있다.
ㅇ Yang 작가는 본인의 작품 시리즈들 통해 샌프란시스코 및 국제적 LGBTQIA 커뮤니티와 아시안 이민자 커뮤니티에 영감을 주는데 기여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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