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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Cover2022~2023 예산안 확정 및 건물 보험 협의

2022~2023 예산안 확정 및 건물 보험 협의

7일, 새크라멘토한국학교 임시이사회 개최

7일 임시이사회를 개최했다. (오른쪽으로부터 두번째가 강현진 이사장)

새크라멘토 한국학교 이사회(이사장 강현진)는 지난 9월 7일 임시 이사회를 개최하여 2022~2023예산인을 심의 통과하고, 학교 보험 문제 및 한인회, 재향군인회, 건강 체조반에 대한 관리비 건에 대한 토의가 있었다. 
학교 예산이 총 $38,692인데 현재 총 6,000여 불이 부족한 상태여서 부족분을 이사회에 요청했다. 이사회는 우선 예산을 집행하고 부족금은 따로 지원하겠다고 결정했다.
현 이사회는 $16,252 정도 잔고가 있다.
회관 내 사무실 임대로 한인회 월 $400을 $500로 인상하는 안건을 통과하고 나머지 재향군인회는 건물 밖에서 모이고 재향군인회 자체 보험금으로 커버(개인보험)하고 학교에 일체 보험 크레임을 않는다는 각서를 써 주기로 했다.
끝으로 교장 판공비는 다음 학기부터 지급하도록 이사회에서 결정했다.
현재 학교장이 많은 일을 하고 있으나 특별한 예우를 못 하는 형편을 이사회에서 잘 알고 있는 만큼 다음 학기에는 예산에 반영하기로 했다.
<김동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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