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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Cover“한인 커뮤니티의 후원 더 절실하다”

“한인 커뮤니티의 후원 더 절실하다”

지난달 27일, 최석호 의원 ‘후원의 밤’ 개최

최석호 의원 후원의 밤이 지난 4월 27일 산장 식당에서 열렸다. 왼쪽으로 부터 정흠 전 EB 한인회장, 신민호 정특위 위원장, 곽정연 SF한인회장, 최석호 의원, 이진희 EB한인회장, 이석찬 전 미주총연서남부연합회장, 오영수 몬트레이 한인회장, 우동옥 SV한인회장,

최석호 가주 하원의원(Steven Choi, 68 지역구, 어바인) 후원의 밤 행사가 지난 4월 27일 산호세 산장에서 개최됐다.
실리콘밸리 한인정치력신장위원회(회장 신민호)의 주최로 열린 이날 후원회에는 SF, 실리콘밸리, 이스트베이, 몬트레이 한인회 등 북가주 4개 지역 한인 커뮤니티가동참했다.
정흠 전 이스트베이 한인회장의 사회로 열린 이날 행사에서 신민호 실리콘밸리 한인 정치력신장위원회장은 “최석호 의원을 당선시키기 위해 한인 커뮤니티의 단합이 필요하다”며 “커뮤니티 차원의 후원”을 부탁했다. 이어서 곽정연 SF 한인회장, 이진희 이스트베이 한인회장, 오영수 몬트레이 한인회장, 김현주 교육위원 등은  격려사를 통해 최 의원에 대한 후원을 당부했다.

최석호 의원은 기조 연설을 통해 “정치는 숫자 게임이라며 한인 커뮤니티의 목소리를 높이기 위해 한인들의 유권자 등록과 적극적인 투표 참여”를 부탁했다. 최석호 의원은 새크라멘토에 이어 산호세에서 후원회가 열렸지만 아직 어바인에서도 한인 커뮤니티 주도의 후원회 계획이 없다며 남가주에서도 후원회가 열려 선거에서 무엇보다 중요한 선거 자금 확보가 절실하다고 말했다. 이날 후원모임을 통해 1만3,850달러의 후원금이 걷혔다.
<실리콘밸리 한인정치력신장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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