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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Cover“투병 중인 회원들 위해 기도와 위로의 전화를”

“투병 중인 회원들 위해 기도와 위로의 전화를”

실리콘밸리 선교회 회장인 박의훈 목사의 인도로 예배를 드리고 있다. (원내: 회장 박의훈 목사)

실리콘밸리선교회, 첫 5월 정기예배 모임 가져

북가주 지역을 중심으로 선교 봉사활동을 하는 실리콘밸리 선교회(회장 박의훈 목사)의 5월 정기예배 모임이 지난 19일 산호세에 있는 홋카이도 식당 연회실에 있었다.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중단되었던 정기적인 예배 모임을 5월 가정의달을 맞이하여 오랜만에 회원들이 모여 예배를 드리고 친교의 시간을 갖게 된 것이다.

이날 예배는 김승호 집사의 대표 기도와 회장 박의훈 목사의 요한복음 20장 19~21로 “평강이 있을지어다”라는 제목의 설교 후 참석자들은 실리콘밸리 선교합창단과 함께 찬양하며 은혜로운 예배를 드린 시간이 되었다.

남중대 선교회 총무는 수년간 대성장로교회에서 예배 모임을 해 왔지만, 코로나-19로 인하여 모임이 중단되었고 교회 측으로부터 예배당 사용 허가 통보를 기다리는 중이며 통보 결과에 따라 예배 장소를 선정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고령의 많은 회원이 병환으로 투병 중에 있으므로 기도와 위로의 전화를 나누기로 하고, 최명환 목사의 축도와 박노수 목사의 친교를 위한 감사기도로 예배를 마쳤다. 실리콘밸리 선교회는 100여 명의 회원들이 매월 셋째 주 수요일에 모여 예배를 드리고 해외 선교사들과 지역 선교단체를 후원 하고 있다.
<남중대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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