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킴벌리 크랙 시장, 카운티 수퍼바이저에 출마

왼쪽으로 부터 오영수 한인회장, 조동준 한인회 사무총장, 강봉옥 노인회장, 킴벌리 크랙 시장, 이문 직전 회장

<몬트레이 한인 커뮤니티>
오영수·이문 전·현직 회장 적극적인 후원 다짐

몬트레이 한인회 오영수 회장과 이문 직전 회장이 킴벌리 크랙 현 살리나스 시장의 몬트레이 카운티 수퍼바이저 출마를 적극적으로 지지하고 나섰다. 
크랙 시장은 살리나스시에서 오랜 기간 시의원도 역임했다.
친한파로 널리 알려진 크랙 시장은 그동안 한인사회에 대한 많은 관심을 기울여 왔으며, 한인과 커뮤니티를 위해 민원 해결에 앞장서 왔다.
이번 몬트레이 카운티 수퍼바이저 선거에서 5명이 선출되는데 한인사회가 크랙 시장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기로 결정함에 따라 좋은 결과가 나올 것으로 기대된다.
지난 21일 크랙 시장과의 오찬에는 조동준 한인회 사무총장과 강봉옥 노인회장도 참석해 화기애애한 가운데 적극적인 후원을 다짐했다.
<김동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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