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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리포니아 주의회 5.18 민주화 운동의 날 제정

캘리포니아 주의회는 지난 6월21일 최석호 가주 하원의원이 2022년 5월 18일을 미주 한인이 최대로 거주하고 있는 캘리포니아 주에 5.18 민주화  운동의 날로 제정하여 매년 기념하게 하는House  Resolution 120를 동료의원 캔 쿨리, 샤론 쿽 실버, 미겔 산티아고 의원이 공동 발의하여 통과한 선포식과 기념식이 지난 8월 8일 새크라멘토에서  있었다.

오전 10시 30분부터 시작된 기념식은 쉐라톤 호텔에서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있었고 오후에는 주의회 의사당으로 이동하여 결의안이 통과하는 모습을 지켜보며

환호 하였다.

이날 기념식에서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 제정 준비위원회 김형률 대표는 “캘리포니아 주의회에서 대한민국의 민주화 정신이 전 세계 미래세대의 가치로 비상하는 특별한 행사로 기획되어 미주 전체는 물론이고 유럽대륙까지 뻗어 나갈 수 있게 되었다. 성숙한 민주주의 표상인 5.18 민주화운동의 정신을 전 세계에 알리고, 그 가치를 후세대와 여러 민족이 공유 함으로써 k-민주화가 세계화 될 수 있도록 정진 할 것이며 결의안 발의에 큰 힘을 보여준 하원 의원들에게 감사를 드린다고 전했다.

기념식 행사는  k-pop 댄스의 진수를 보여준 스탠퍼드 동아리XTRM과 퓨전 국악단 나니래의 축하공연으로 진행되었다.

결의안 통과에 큰 힘을 기울인 최석호 의원은 민주주의의 귀중함과 소중함을 얻게 한 교훈을 밝은 에너지의 미래화를 승화 시킨 기념일 제정이라고 감회와 의의를 밝혔다.

 행사에는 발의에 참여한 네 명의 의원과 미주한인회 총연합회, 민주평통, 미주 한인상공회의소 총연합회, 민주 연합 등 한인사회 대표들과 청년세대 등이   참석한 행사에는 국승구 미주한인회 총연합회장,  한국 5.18 기념재단 원순석 이사장, 강기정 광주광역시장, 김영록 전라남도 도지사, 정광용 샌프란시스코 부 총영사, 서정일 상임대표, 나은숙 , 배석준 부대표 등300여명이 현장과 영상으로 참석하였다.

캘리포니아주는 5.18 민주화운동의 날로 결의안이 통과 되어   매년 기념 행사를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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