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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동옥 제21대 한인회장 시대 개막

24일, 실리콘밸리한인회장 이·취임식 

가주 5개 지역 한인회장 연합회. 왼쪽으로부터 조현포 새크라멘토 회장, 오영수 몬트레이 회장, 이진희 이스트베이 회장, 곽정연 샌프란시스코 회장, 우동옥 신임 실리콘밸리 회장, 이임하는 박승남 회장

실리콘밸리한인회장 이·취임식이 지난 4월 24일 로스 알토스 커뮤니티센터에서 열렸다. 현 박승남 회장이 이임하고, 신임 우동옥 21대 회장이 취임했다. 이날 행사에는 북가주 지역 5개 지역 한인회장을 비롯하여 단체장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우동옥 회장은 “저에게는 미래 한인 세대가 증오와 편견에 대한 두려움 없는 세상을 만들 수 있다는 꿈이 있다”면서 “앞으로 2세, 3세 그리고 끊임없이 다가올 차세대에게 한민족 정체성의 전수는 한인사회 전체의 책임과 의무”라고 강조했다.
이날 행사에서 마이크 혼다 전 연방 하원의원, 신디 차베즈 SC타운티 수퍼바이저, 김현주 교육위원과 각 지역 한인회장들의 축사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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