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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Cover“오클랜드시가 더 깨끗해졌다”

“오클랜드시가 더 깨끗해졌다”

<한미 청소년 리더십프로그램 활동>

5일, 거리 청소와 노인회 봉사

오클랜드 노인회 앞에서 모여 청소를 시작했다.

한미 청소년 리더십프로그램 (KAYLP CEO 유니스 이)는 지난 11월 5일 토요일 오클랜드 다운타운 19가에서 시청까지 아침 9시부터 청소를 시작했다.

전날 새벽 비가 와서  나뭇잎과 쓰레기가  하수관 입구를  막고 있어 구석구석 물이 막히지 않도록 더욱 청소에 힘썼다.

청소 후 EB노인봉사회에서 치매 예방 트로트 체조와  사자성어 퀴즈,  흥겨운 노래도 함께 부르며 즐거운 시간을 함께했다.

한미 청소년 리더십 에서는 노인회에 휠체어 1대와 부패 (파티용) 15세트를 기증하였다.

또한 EB노인봉사회 김옥련 회장은 12월 17일 토요일 KAYLP 청소년과 EB노인봉사회는 함께 송년 연말 행사를 하겠다고 발표하면서

“노인회에 많은 도움을 준 알라메다 카운티 슈퍼바이저와 오클랜드 시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하겠다”라고 발표하였다.
<김동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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