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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Cover알라메다에 붉게 퍼진 K-한복

알라메다에 붉게 퍼진 K-한복

EB한인회, 전통의 미국 독립기념일 퍼레이드 참가
한국인의 멋과 전통춤에 매료된 거리의 미국인

지난 7월 4일 미국 독립기념일을 맞이하여 전통의 알라메다 퍼레이드에 이스트베이한인회(회장 이진희) 및 북가주 한인들이 참가해 K-한복의 멋과 아름다움을 마음껏 보였다.
총 3.3마일 도로 위에서 퍼진 한인 참가자 50여 명은 한국인의 정체성과 자부심을 마음껏 내보인 퍼레이드였다.
특별히 한복의 멋과 아름다움은 거리에 즐비한 관중과 행사 다른 참가자들을 충분히 매료시킬 만했다.자신의 시간과 재능을 아끼지 않은 한인들의 화합과 조율이 특별히 눈에 띄었다.
이진희 회장은 “한마음 한뜻으로 퍼레이드 참가를 통해 다시 한번 미 주류사회에 대한민국의 전통 문화를 알리는 공공외교에 한 몫을 단단히 하였다고 자부한다”면서 “한복에 매료된 거리  군중들에게 일일이 흥을 돋워 주시느라 땀 흘리며 목청 크게 답해주신 공연팀과 한복 팀에 다시 한번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스트베이 현 이사진과 후원자들이 다수 참석해 ‘우리는 한 팀’이라는 자세로 대오를 형성해 ‘한마음 한뜻’으로 미국 독립기념일을 마음껏 즐기고 봉사했다.특별히 김일현 원장과 무용팀, 박래일 위원장의 태극기, 최경수 나눔봉사회 이사장, 월드킴와 리도 회장, 샌프란시스코 장학재단 김완회 회장과 크리스 안 사무총장, 갓즈이미지 엄영미 단장, 북가주 변호사협회 변신홍 전 회장 등이 참가했다.
또한 최대연 이사장, 정흠 직전 회장, 김경환 직전 이사장, 송이웅 사무총장, 유근배 고문, 한영인 이사, 유혜경 이사, 오화성 이사, 조경태 이사, 백선화 이사 등 이스트베이 한인회 임원들의 헌신적인 참여와 열정적인 역할에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알라메다 7월 4일 퍼레이드
알라메다의 7월 4일 퍼레이드는 3.3마일에 걸쳐 170명 이상의 참가단체와 2,500명의 참가자를 끌어들이는 전국에서 가장 긴 퍼레이드이다. 퍼레이드에는 이 지역에서 60,000명이 넘는 관중이 참여하며 승마, 무용 부대, 수레, 골동품 자동차, 지역 사회 단체, 지역 사회 및 지역 학교의 대중교통 및 행진 밴드, 다양한 형태의 사람들을 포함하여 모든 스펙트럼의 베이 지역 주민들이 참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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