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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크라멘토 노인회 건강 체조반 야유회

현 주 2회 모임에서 주 3회로 확대 해

지난 7월 3일 열린 새크라멘토 노인회 건강 체조반 야유회 모습

지난 7월 3일 새크라멘토 노인회 건강 체조반(회장 장애옥)은 아메리카 리버랜드 공원에서 체조반(20명) 다수가 모여 오랜만에 야유회를 가졌다. 오랫동안 코로나로 사회활동에 제한을 받던 대부분 노인회 소속 건강 체조 반원들은 매주 2회(화, 목) 교육문화회관에 모여 건강 체조로 몸과 마음을 녹이고 있다.
다수 회원은 이렇게 모여 운동도 하고 대화를 나눌 수 있는 모임이 있다는 것을 정말 좋아하고 있다.
야유회에서는 점심과 즐거운 놀이도 하면서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고 회원들은 말하여 노인체조반은 노인들에게 꼭 필요한 모임이라고 이구동성으로 좋아한다.
앞으로 건강 체조반을 활성화하기 위하여 음악부(오영숙 담당), 봉사부 (김독림, 김정애 담당)를 더욱 활발하게 운영하겠다고 다짐했다.
지금까지 주 2회 운동을 주 3회로 늘려 힘차게 운동하겠다고 말하며 장재옥 회장은 “지금 샌디애고에서는 한인 여성, 노인 다수가 모여 활발하게 활동하는 것이 뉴스(샌디애고 뉴스)를 통해 알려져 미국인들에게까지 소개됐다”고 말하며 “새크라멘토 노인건강 체조도 미 주류사회의 알려 질 수 있도록 활발하게 운동하겠다”고 말했다.
<강현진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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