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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타클라라 한미노인봉사회 정기총회

21일, 2022년 사업계획안 승인

정순자 회장이 결산 및 2022년 사업계획안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산타클라라 한미노인봉사회(회장 정순자)가 지난 21일 정기총회를 열었다.
2021년도 수입 및 지출 결산보고 및 2022년도 예산 총액 10만 6천 100달러를 승인했다.
남중대 신임 부회장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정기총회에는 61명의 회원이 참석해 정관의 총회정족수 50명을 넘었고(정관 제3장 제11조) 참석자 전원이 2022년도 예산과 사업계획안을 찬성했다. 양승희 재무는 작년 12월의 잔액은 39,635.98달러이지만, 현재 잔액은 5만 달러가 넘는다고 밝혔다. 지난 3년 동안 은행 잔고는 다음과 같다. 2020년(12월) $29,453.16 2021년(12월) $39,635.98, 2022년(4월 현재) $53,363.67로 은행잔고는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사업계획안 승인에 이어 정순자 회장은 33명의 이사와 부회장 2명, 감사 2명, 재무 1명에게 임명장을 수여했다. 20일에 열린 이사회에서 부회장으로 남중대씨를 선임했다.
이사회 중 5명으로 구성되는 상임이사회의 최경수 간사는 회원들에게 한미노인봉사회의 조직과 운영에 대해 간단히 설명하기도 있었다.
이날 참석한 회원들은 코로나19 여파로 점심 대신 쌀 1포대와 떡을 받았다.
<산타클라라 한미노인봉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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