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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운 새크라멘토 재향군인분회장 취임

7일, 남중대 지회장·이윤구 전 회장 축사

지난 7일 새크라멘토 교육문화회관에서 열린 박상운 새크라멘토 재향군인분회장 취임식에 참석한 남중대 지회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박상운 회장

새크라멘토 제5대 재향군인분회장 취임식이 지난 7일 토요일 새크라멘토 교육문화회관에서 개최됐다.홍혜정 자원봉사자의 사회로 시작된 이날 행사는 국민의례와 최형락 총무의 ‘향군의 다짐’에 이어 연임된 박상운 회장은 취임사에서 “새크라멘토 분회는 북서부 지회와의 돈독한 협력 관계에서 발전하고 있다”며 “본회가 앞으로도 향군군의 목적인 친목·협력·명예로 더욱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남중대 미북서부지회장은 “새크라멘토 재향군인회 분회가 북가주 지역 사회에서 가장 활발하게 활동하는 단체”라면서 “모든 활동은 본국 재향군인 본부 중앙회에 보고 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박상운 회장을 중심으로 더욱 발전하는 존경 받는 단체로 성장할 것으로 확신한다”고 축사에 덧붙였다.
이윤구 전 새크라 한인회장은 “새크라멘토 지역을 대표할 수 있을 만큼 많은 활동을 하고 있는 재향군인회가 더욱 친목하고 발전하기 바란다”고 축사를 했다.
2부순서에서는 유성훈 기타리스트가 특별 출연하는 여흥프로 시간도 가졌다.
<강현진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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