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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Cover“메디케어 신청 준비 되셨습니까?”

“메디케어 신청 준비 되셨습니까?”

쟌 김 보험 및 소속 에니전트와 상담 먼저
신규 가입, 변경 환영

쟌 김

먼저 상담 북가주 지역에서 오랜 기간 메디케어를 취급해온 “쟌 김 보험 서비스(John Kim Insurance Services, LLC)”의 쟌 김 FMO(Field Marketing Organization) 대표를 만났다.
쟌 김 대표는 “메디케어 우대보험을 갱신하는 정기가입기간(Annual Enrollment Period: AEP)이 10월 15일에 시작되어 관련 보험 플랜 스폰서와 보험 에이전시들은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다. 본사의 경우 30명 이상의 에이전트가 메디케어 신규 기입자와 변경을 한하시는 동포님들을 위해 세밀하게 준비하고 계십니다. 65세가 되거나 장애가 있으신 분에게 주어지는 메디케어(Medicare)가 있다는 것은 누구나 알고 있지만 부수적으로 메디케어 우대보험(Medicare Advantage)이나 메디케어 보충보험(Medicare Supplement)을 가입해야 한다는 사실을 모르는 사람들이 많다”면서 “이런 보험을 가입하는 것이 강제적 사항은 아니지만 무료 혹은 저렴한 비용으로 가입할 수 있기 때문에 특히 메디케어 우대보험은 반드시 가입하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다양한 추가 보험 플랜 준비

메디케어는 대부분의 의료비 80%가 커버되는데 나머지 20%에 대한 추가 보험을 드는 것이 좋다. 우선 메디케어 보충보험은 가장 혜택이 많은 플랜을 기준으로 월보험료가 매월 약 $300이며, 이때 65세의 경우 30 ~ 40% 정도 할인이 되고 나이에 따라 점차 그 할인율이 낮아진다. 그리고 약이 포함되지 않으므로 약보험을 따로 사야 한다.
통상 파트 C라고 부르는 메디케어 우대보험(Medicare Advantage)에는 AARP, Aetna, Anthem BC, Alliance, BlueShield, Band New Day, CCA, Essence, Humana, Health Net, Imperial, SCAN, Western Health Advantage 등 보험회사에서 제공하는 플랜이 있으며, 북가주의 몇몇 카운티에서는 수십 가지의 다른 선택을 할 수 있다. 이중3 ~ 4개 프로그램은 Medi-Cal(저소득층 의료보험)을 갖고 있지 않더라도 월보험료가 없다. 이때 월보험료를 내지 않는다고 해서 그 혜택이나 서비스의 질이 저급하지는 않으며, 이는 단지 마케팅에 관한 규정일 뿐이며, 약보험까지 포함되어 있어서 경제적 부담이 크게 줄어든다.

65세 이상 혹은 장애우

65세 이상 혹은 장애우에게 해당되는 혜택이지만 실제 적용 받는 메디케어 혜택은 개개인의 미국내 체류 및 경제활동 기간에 따라 상당히 복잡해 과연 진정으로 수혜자를 위한 시스템인가? 라는 의문이 생길 정도로 복잡하다.  특히 가입지연으로 인한 벌금규정이 있어서 더욱 어렵다.
쟌 김 FMO는 메디케어나 메디칼에는 개인 상황에 따라 여러 가지 예외가 존재할 수 있기 때문에 불확실한 부분은 전문 에이전트를 만나 상의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쟌 김 보험 서비스(John Kim Insurance Services, LLC)는 월-금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문을 열고 토요일은 사전예약에 의해 면담이 가능하다.
▲주소: 3575 Stevens Creek Blvd. #E San Jose, CA 95117
▲전화: (408) 249-8000/ (408) 314-4079
<디스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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