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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네이버스 통해 아프리카 ‘교육캠페인’ 참여

갓스이미지 SF, 공연 모금 헌금 전액 기부

샌프란시스코 갓스이미지 단원들과 엄영미 단장(앞줄 왼쪽)이 굿네이버스 USA의 김재학 본부장(앞줄 오른쪽)에게 창단 19주년 공연에서 모아진 값진 헌금 전달식을 마친 후 사진 촬영을 했다.

기부힙합댄스와 찬양의 건강한 에너지로 사랑을 전파하는 청소년 문화선교단체인 샌프란시스코 갓스이미지(단장 엄영미 전도사)가 지난 공연에서 모금된 헌금 3,278.15달러를 국제구호 민간기구인 ‘굿네이버스 USA’에 전달했다. 

지난 7월 25일 남가주 라미라다에 위치한 바이올라대학교에서 열린 ‘갓스이미지 세계 섬머 캠프” 자리에서 샌프란시스코 갓스이미지는 지난 5월 28일 캠벨 헤리티지 극장에서 창단 19주년 기념 콘서트를 통해 모아진 공연헌금 전액을 굿네이버스에 전했다.

이날 후원금을 전달받은 굿네이버스 USA의 김재학 본부장은 “공연을 할 때마다 헌금 전액을, 한해도 거르지 않고 굿네이버스를 통해 소외된 빈곤국들을 돕고 있는 샌프란시스코 단원들과 헌금에 동참하신 관객들의 아름다운 마음에 감사를 드리며, 이러한 사랑의 물결이 전 세계적으로 확산되어 전하는 이나 받는 이들이 기쁨이 넘쳤으면 좋겠다” 며 이에 굿네이버스도, 지구촌 곳곳의 빈곤국들을 돕는 일에 끊임없이 열정과 최선을 다하겠다는 각오도 밝혔다.

이번 19주년 공연헌금은 굿네이버스를 통해 교육지원이 열악한 아프리카에 교육캠페인 지원금으로 쓰이게 된다.

갓스이미지는 현재 1,500여 명의 단원들이 13개의 지부팀에서 활동 중이며, 이중 샌프란시스코 갓스이미지는 지난 2003년 창단해 현재 70명의 단원이 매주 토요일마다 모여 찬양과 댄스와 영성 훈련을 받고 있다. 

청소년 문화선교단체로 널리 알려진 갓스이미지는 지난 1년 동안 미 주류사회와 한국 교민 사회 등 의 각종 행사에서 공연과 봉사함으로 문화선교 대사로서 적극적인 활동한 공로를 인정받아 안예진 학생을 비롯한 총 13명의 단원이 2021년도 대통령 봉사상을 받았다.  

갓스이미지에 자녀들을 입단시키고자 원하는 부모들은 아래 오디션에 응시할 수 있다 

-일시: 8월 20일(토) 오후 2시

-장소: 세계선교 침례교회(62 S.San Tomas Aquino Rd, Campbell, CA 95008)

-오디션 예약: tinyurl.com/sfgi2022auditions

▲문의: (650) 685-4489 엄영미 단장 혹은 sfgodsimageum@gmail.com

 © 굿네이버스는 지난 1991년 한국에서 설립돼 한국 최초로 유엔 경제사회 이사회(UN ECOSOC)로 부터 NGO 최상위 지위인 포괄적 협의지위(General Consultative Status)를 획득했으며, 굶주림 없는 세상, 더불어 사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전문사회복지사업과 국제 개발협력사업을 활발히 수행하고 있는 국제구호개발 NGO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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