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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토너먼트 챔피언에 김완회 골퍼

<화요골프회>

메달리스트 제임스 조

지난 8월30일 열린 화요골프회 골프 토너먼트 시상식에서 김완회씨(오른쪽)가 오진환 회장으로부터 챔피언 트로피를 받고 있다. <사진 화요골프회>

지난 8월30일 레드우드 캐년 골프코스에서 화요골프회(회장 오진환) 토너먼트가 열렸다.
화요골프회는 “이날 김완회(82)씨가 자신의 연세보다 적은 80타를 기록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며 “메달리스트로 등극한 제임스 조씨는 67타를 쳤다”고 밝혔다.
김완회 골퍼는 본지와 통화에서 “나이 있지만 젊은 분들과 골프 토너먼트에 참가하니 나이가 젊어지는 것 같아 기분이 좋았는데 챔피언까지 되어 더 즐거웠다”며 “화요골프회 젊은 회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한다”고 말했다.
이날 입상자는 다음과 같다.
▲챔피언 김완회 ▲메달리스트 제임스 조 ▲1등 권영주 ▲2등 남기석 ▲3등 윤상철 ▲4등 박재문 ▲5등 백성대 ▲근접상 우정균, 오진환, 이미숙, 홍경아 ▲장타상 ▶삼촌부 이유주 ▶오빠부 박성우 ▶언니부 줄리아 ▲아차상 김승철 ▲특별상 김영화
다음 골프 토너먼트는 오는 6일 메트로 폴리탄 골프코스에서 열린다.
문의 오진환 회장 (510)381-2433
<데스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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