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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려와 친목으로 지역사회 봉사단체로 우뚝 서

5일, 북가주 ROTC 문무회 올해 첫 대면 행사

지난 3월 5일 열린 북가주 ROTC 문무회 올해 첫 대면 행사 후 전체 사진 촬영을 했다.

북가주 ROTC 문무회 (회장 한치용 20기)는 지난 3월 5일 새해 첫 대면 모임을 갖고 ‘코비드를 이기고 돌아온 멋진 ROTCian 은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다’라는 주제로 야외행사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모임은 북가주 ROTC시니어그룹(ROTC1기부터 20기) 으로서  젊은 시절 초급장교로 대한민국의 전후방을 북한의 위협으로부터 지켜낸 용사들이며, 이곳 북가주에 이주해서는 건전한 국가관으로
성실히 살면서 가정과 지역사회에 모범이 되는 단체이다. 
특별히 선후배의 끈끈한 정으로 뭉쳐 서로를 격려하며 친목과 지역사회 봉사단체로서 우뚝 서 있다. 
대부분 60세 이상인 시니어 그룹은 대부분 현역에서 은퇴한 회원들로서 건강한 삶을 최우선으로 하고 구성원 각자 지역사회 봉사활동에 활발하게 참여하고 있으며, 그동안 코비드19로 고통스러웠던 시간을 극복하고 다시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다는 자신감을 확인할 수 있는 행사였다.
문의: (415) 810-3175 (한치용 회장)
<김동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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